|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10차 정기총회 열려 | ggsimin | 2026-02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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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시민연구소 열 번째 정기총회가 2026년 2월 5일(목)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이날 총회는 25명의 참석회원과 13명의 위임으로 2025년 사업 및 결산 승인, 임원선출, 2026년 사업 및 예산안의 승인 등을 주요안건으로 회무를 처리하였습니다. 이번 총회에서 장성근 이사장을 비롯한 8인의 이사가 연임 선출되었고 신임이사로 안명균(안양군포의왕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), 박은호(경기시민연구소 상임소장)등 2명이 선출되었습니다. 신임 운영위원으로는 박미애(615경기중부평화연대 상임대표), 이필용(평택시 협치지원관), 허정호(광명경실련 사무처장) 등 3명이 새로 선임되었습니다. 2025년 경기시민연구소 울림은 회원프로그램으로 매월 뉴스레터 발행, 홈페이지 활성화, 울림기행 등을 진행하였고, 경기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경기사회포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매 홀수달 경기사회포럼을 개최하고 2025년 11월 창립식을 개최하였습니다. 또한 청년공익활동가 통합지원체계 구축(주민참여예산) 사업을 위탁 운영하여, 사업 담당자 1인을 연구소 상근자로 채용하여 진행하였고 연구소 홍보 및 청년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의미있는 사업이었습니다. 2025년 연구용역 실적이 3건으로 평균 수준에 좀 부족했습니다. 연구용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연구수요처(행정기관, 의회, 기관 등)의 확보 노력 및 연구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이 평가되었습니다. 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재위탁 2년차로 사업은 안정화 되었고, 경기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거점센터로서의 위상을 점차 확보하고 있습니다. 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- 연구소 회원 확대 및 활동 강화 : 연구소 각종 활동에 회원들의 참여 공간 확대, 연구위원들의 연구참여 활성화, 정회원 및 후원 회원 확대를 통한 회비 증액 및 재정 안정 추진 - 경기사회포럼의 활성화와 경기도 대표 포럼으로 정착 - 연구 수행 능력의 확충 및 수탁연구 확대 그리고 2026년 역점 사업으로 민선 9기 경기도정의 혁신을 위한 활동, 연구소 내 협동조합 법인 설립 추진, 경기도 공익활동 활성화와 시민사회 지원 강화 등이 제안, 논의되었습니다. | ||
| 첨부파일 : KakaoTalk_20260206_145639560_12.jpg, | ||


